[도서] 티+푸드에서 발췌한 홍차소개 ① Black


동녘라이프 티+푸드 안영숙 지음

 
이 책을 보고 홍차에 대해 다시금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얼마 전 다기를 구입하러 갔다가, 방학이니까 차에 대해 책을 많이 찾아보라고 조언 해 주신게 생각나서
  도서관에 다녀왔다. (파스쿠찌에서 너무 심심해서 걸어갔습니다.)

  홍차를 마시는 방법부터 티푸드를 만드는 방법과 종류를 소개 해 주셨는데, 홍차에 대해 정리가 잘 되 있다 싶어 요약했습니다. 알면서 마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홍차를  크게 나누는  방법은 세 가지이다.
  1) 스트레이트
  2) 블렌드 : 홍차끼리 섞는다고 생각하면 쉬운데, 같은 지역의 홍차를 수확 시기에 따라 나눌 수 있는데 이를 블렌딩 하거나, 다른 지역의 홍차와 블렌딩 해 고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3) 플레이버드 : 한단어로는 가향차로 표현할 수 잇겠고, 차를 우려 마실 때 여러 종류를 섞어 우리거나, 과일이나 꽃으로 홍차향위에 덧붙이는 것을 말한다.
 
  2) 예로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아삼+실론)이 있고, 3) 예로는 얼그레이(베르가못 향을 입힌 차) 가 있다. 

  홍차의 원료는 동백나무 과의 카멜리아 시넨시스 이며 홍차의 이름 예로 다즐링, 아삼등은 지역 이름을 따거나, 귀족의 이름이나, 이벤트 등을 붙여 명칭한다고 한다.


  녹차와 홍차와 보이차와, 기문 등은 거의 같은 종에서 자라는 잎이다.
    발효방법이나 제조법에 따라 나뉘게 되는데 우롱차는 반 발효차이며 홍차는 찻잎을 말리면서 손으로 비벼 수분을 날리고 효소를 촉진시키는 발효차의 종류이다.


   세계 3대 홍차 생산국은 인도, 스리랑카, 중국 이라고 한다.

    - 2013. 01. 22일 이후 추가할 예정.

13.01.21 파스쿠찌 다즐링 Black




스맛폰에서 블로그 하려고 했는데 사진이 나 맘ㄷㅐ로 안되네.

지난번 음악회 다녀온 덕분인지 식사를 한 끼 사주셨다. 집 근처가 아니라 단장하고 나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만둣국!

어떻게 아시고ㅋㅋ. 동생하고 직원분 2분이 갔더니 커다란 뚝배기에다 주시더라. 마음껏 퍼먹는건데 나중엔 다들 배불러서 배 두드리며 나왔다.

드라마로 공감 형성한 다음 청담동 앨리스로 넘어가 궁금한 이야기 와이로 넘어감.

ㅇ 근데 차 포스팅인데ㅎㅎ

쨌든 할인쿠폰신공으로 홍차를 마셨다. 다즐링 마셔본 지가 좀 되었는데 내가 좋이하는 조합은 아니다.
약하게 거친맛과 부드러운 맛이 섞이고 후에는 민트가 시원하게 해준다.
수색은 2분 우렸을 때 보리차 색이 나며 어두운 색감이다.

티백도 뜯어 보았는데 잎을 뜻어보았을 때 부드럽게 찢기는게 아니라 뚝 끊기는 느낌?

갈변인지 모르겟는데 약간 붉은 잎과 일반적인 잎이 섞여있었다.

두번째 우려서 마신 소감이다.

첫째는 맛 따위... 졸려서 안느껴짐ㅎㅎ


[도서] 초.보,자,를.위.한 보이차 입문 ① Black


지유문화교육원에서 발간한 초보자를 위한 보이차 입문 책을 지유명가에서 읽어보라고 주셨는데
동생이 구입하는 거라 해서 구입해 왔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다는 못 올리지만 간단한 책 내용을 발췌해서 올리려고 하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장 : 차의 분류
 
   차를 오행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보이차는  물의 기운으로 운동성은 내림이며, 특징은 후발효+ 산화발효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발효(아마 자연발효를 말하는 듯 합니다.)를 시키고 오래 묵힘으로써 자라남의 성질을 최대한 누그러뜨린 차이다. 좋은 보이차는 풀림의 기운과 내림의 기운이 같이 있는데, 상성하허를 막아주고 독기를 잘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보이차의 효능이 여러가지로 나오는데, 이렇게 좋다더라~ 하고 마시면 좋겠습니다
 
 1)  보이차는 기운을 공하게 내려주는 역할을 하므로 상성하허를 해결해 준다.
 2) 냉한 것을 다스려 온하게 해준다.
 3) 몸의 들고나는 관계를 적절하게 조절한다.
 4) 몸의 자율기능을 살림으로써 몸의 감각을 원할하게 해주어 자각 기능을 높인다.

  -* 차를 마실 때 허리를 세우고 바른 자세로 마시고, 고개를 들어 마시지 말고, 찻잔을 기울여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이차 7잔(개인차) 정도 마시니 얼굴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며 배가 따뜻해 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5) 외부의 자극에 적게 시달리게 되고, 몸의 피로감을 크게 덜어 준다.
 6) 늘 온기를 배에 머물게 함으로써 냉정하지 않고도 차분할 수 있는 인품형성에 도움이 된다.

2장) 보이차 정의와 유래 

 
 


2장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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